핵심 요약 (2026년 10월 기준)
- 티타임 A1은 (주)동구전자가 2020년 11월에 낸 분리형 무인카페 커피머신입니다. 정가는 2,420만 원(VAT 포함)이고 중고는 약 1,400만 원 수준입니다.
- 장점은 잔고장이 적다는 판매점 평가, 빠른 추출(에스프레소 22초, 아메리카노 30초), 많은 얼음, 전국 직영 A/S(70~74곳), 활발한 중고 시장입니다.
- 단점은 원격 제어가 없다는 점(매출·잔량·오류 조회만 가능), 메뉴 확장성, 본사 재료를 쓰지 않을 때 월 9.9만 원의 관리비입니다.
- 2024년에 더 큰 C20, 2026년에 샵인샵용 RX10(사전예약)이 나왔습니다. 무인카페연구소는 동구전자 공식 판매점이어서 이해관계가 있고, 아래는 같은 기준으로 단점까지 적었습니다.
티타임 A1은 어떤 머신인가요?
티타임 A1은 본체, 제빙기, 컵 디스펜서가 따로 놓이는 분리형 머신입니다. 동구전자는 1989년에 설립되었고 1991년부터 미니커피서비스기를 만들어 온 커피머신 제조사입니다. 회사 발표 기준으로 2025년 12월에 티타임 2,500호점을 넘겼습니다. 연구소가 A1을 꾸준히 권해 온 이유는 하드웨어의 내구성과 전국에 퍼진 A/S 망, 되팔 때의 시장입니다.

사양과 가격
| 항목 | 티타임 A1 |
|---|---|
| 출시 | 2020년 11월 |
| 구조 | 분리형 (본체, 제빙기, 컵 디스펜서) |
| 화면 | 23.6인치, 화면 18종 |
| 원두 | 2종 (2.2kg×2) |
| 파우더 | 캐니스터 6개 |
| 제빙 (하루 / 저장) | 140kg / 5kg |
| 컵 | 핫 13oz 70개 + 아이스 16oz 100개 (170개) |
| 크기 | 본체 800×680×780mm, 제빙기 421×635×710mm, 컵 보관함 350×300×1000mm |
| 정가 | 2,420만 원 (VAT 포함) |
| 중고 | 약 1,400만 원 (판매점 설명) |
사양은 제조사 공식 자료와 판매점 설명을 따랐고, 판매 시기와 판매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렌탈은 48개월 기준 월 58.9만 원으로 총액이 약 2,827만 원이라 정가보다 약 17% 비쌉니다. 렌탈, 리스, 중고의 차이는 렌탈·리스·중고 비교 글에 있습니다.

장점 세 가지

- 잔고장이 적다는 평가: 판매점들이 공통으로 꼽는 장점입니다. 기계를 손볼 시간이 적은 운영자에게 중요합니다.
- 빠른 추출과 많은 얼음: 제조사 발표로 에스프레소 22초, 아메리카노 30초입니다. 출퇴근 시간에 아이스 주문이 몰리는 자리에 맞습니다.
- A/S 망과 중고 시장: 직영 A/S가 전국 70~74곳(회사 발표)이고, 중고 거래가 가장 활발해서 필요할 때 되팔기 쉽습니다. 부품과 A/S가 널리 퍼져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
단점 세 가지

- 재료 묶임과 월 관리비: 본사 정품 원두와 파우더를 쓰지 않으면 시스템 관리비로 월 9.9만 원이 듭니다. 본사 재료를 쓰면 면제되는 프로모션이 있습니다. 5년이면 약 594만 원이라서 재료 조건과 월 관리비 글에서 따로 따져 보세요.
- 원격 제어 없음: 매출, 잔량, 오류 조회는 되지만 원격으로 음료를 뽑거나 레시피를 바꾸는 기능은 없습니다. 이 점은 메일빈이 앞섭니다.
- 메뉴 확장성과 컵 적재량: A1의 컵 적재량은 170개로 경쟁 머신보다 적어서 이틀에 한 번쯤 채워야 합니다. 후속 모델에서 일부 개선됐지만 가격이 올랐습니다.
분리형 구조와 부품
분리형은 아래 순서로 음료가 만들어집니다. 주문을 받으면 컵이 떨어지고, 제빙기에서 얼음을 받고, 본체에서 음료가 추출됩니다. 공간이 더 필요하고 처음 쓰는 고령 손님은 어려워할 수 있지만, 한 부분이 고장 나도 나머지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.

원두통과 파우더통은 경쟁 브랜드보다 많이 담을 수 있어서 재료 보충 횟수가 적습니다.




A1, C20, RX10은 무엇이 다른가요?

| A1 (2020년) | C20 (2024년) | RX10 (2026년, 사전예약) | |
|---|---|---|---|
| 방향 | 표준 분리형 | 더 크게, 더 많이 | 샵인샵용 소형 |
| 전체 폭 | 1,630mm | 1,950mm | 1,660mm (본체 폭 31% 축소) |
| 화면 | 23.6인치 | 27인치 | 미확인 |
| 제빙 (하루) | 140kg | 218kg | 140kg |
| 판매가 | 정가 2,420만 원 | 2,420만~2,860만 원 | 사전예약 (확인 필요) |
C20은 20oz 벤티컵과 63종 메뉴로 사양을 올렸고, RX10은 기존 가게 한 평에 들어가도록 크기를 줄였습니다. 새 고객을 이미 가게가 있는 사장님으로 본 모델입니다. 자세한 비교는 티타임 A1 리뷰와 샵인샵 머신 비교 글에 있습니다.
누구에게 맞나요?

- 맞는 경우: 출퇴근 시간에 아이스가 몰리는 오피스나 학교 앞, 기계 관리에 시간을 쓰기 어려운 운영자, 되팔기 쉬운 머신을 원하는 경우.
- 다시 볼 경우: 원격으로 메뉴를 바꾸고 싶은 경우, 본사 재료를 쓰지 않을 경우, 고령 손님이 대부분인 자리.
자주 묻는 질문
티타임 A1 가격은 얼마인가요?
정가는 2,420만 원(VAT 포함)입니다. 중고는 약 1,400만 원 수준이고, 렌탈은 48개월 월 58.9만 원입니다. 판매처와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.
티타임 A1의 월 관리비는 얼마인가요?
본사 정품 원두와 파우더를 쓰지 않으면 월 9.9만 원이고, 본사 재료를 쓰면 면제되는 프로모션이 있습니다. 조건은 계약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티타임 A1은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나요?
매출, 잔량, 오류 조회는 가능하지만 원격 추출, 환불, 레시피 변경 같은 기능은 없습니다. 원격 관리가 중요하면 메일빈이나 유로의 원격 기능을 같이 비교하세요.
A1과 C20 중 무엇을 사야 하나요?
피크타임에 얼음과 컵이 많이 필요한 자리라면 C20이 맞고, 크기와 예산이 중요하면 A1이 맞습니다. C20은 전체 폭이 1,950mm로 A1보다 320mm 넓으니 설치 공간을 먼저 재 보세요.
티타임 A1 중고는 믿을 만한가요?
중고 거래가 가장 활발한 편이고 부품과 A/S가 널리 퍼져 있습니다. 다만 사용 기간과 점검 이력은 판매자마다 다르니, 설치 연도와 A/S 이력을 확인하세요.
참고한 자료
- 동구전자 공식 홈페이지(teatimea1.com), 동구전자 관련 언론 보도(2020~2026년), 2026년 10월 확인
- 영남커피, 무인카페 김사장, 카페389 등 판매점 블로그(판매점 설명으로 표기), 뉴커피 렌탈가
- 무인카페연구소 기존 안내 「티타임 A1」 (2023년)
회사 수치는 회사 발표, 판매점 수치는 판매점 설명입니다. 무인카페연구소는 동구전자의 공식 판매점입니다. 가격은 판매처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.